Thursday, October 27, 2011

난 좋아

난 이번 주부터
수업 다 끝났다
과제 두 게 남았다
시간이 많은 것 같지만
난 사실 시간 없다
근데 부모님은 모른다
내가 거짓말 할 줄 안다

어이없다
전화하며 그냥 웃었다
실은
웃었으며 내 맘이 울고 있다

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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