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, January 1, 2012

First Surprise of 2012

너희위해 난 울었던 거 모르지
그래
지금 생각보니
난 웃겨
지금
너희 땜에
내 맘이 울고 있는 거야
너희 친구란 사람들...
(오해? 웃겨... 일단 여기까지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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